
프로 경기 분석 - G2가 보여준 한타의 교과서
2022 LEC 서머 스플릿 첫 주, G2는 MSI에서 뭉툭해진 기분을 싹 털어버렸습니다. 비결은 단연코 깔끔한 한타. 특히 Rogue전에서 보여준 그 장면이 압권이었습니다. 그 장면 경기 상황 장면이 시작될 시점에 G2는 이미 초반을 쓸어담은 상태였습니다. 골드 차이 무려 5천. 다만 Rogue가 드래곤 스택을 쌓느라 산의 영혼(마운틴 소울) 1스택까지는 확보해둔 상황이죠. 그래서 이 한타가 진짜 갑옷 승부였습니다. Rogue가 여기서 산의 영혼을 따내면 역전의 불씨가 살아나니까요. 양쪽 조합 모두 한타용 카드는 넉넉했습니다. R
Rilea2022년 6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