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효과 - 벨베스가 공허 산호로 돌진해 흡수하면 폭발이 일어나 주변 적에게 고정 피해와 둔화를 먹이고, 60초 동안 진정한 모습을 활성화한다. 진정한 모습 상태의 벨베스는 체력, 공격 속도, 전투 외 이동 속도, 사거리 보너스를 받는다. 덤으로 공허 쇄도로 지형도 넘을 수 있게 된다. 공허 산호를 흡수하면 체력이 회복되고 진정한 모습의 지속 시간이 갱신된다.
강화된 공허 산호는 진정한 모습 지속 시간을 180초까지 늘려주고, 주변에서 죽는 미니언이 공허 리모라로 변하게 만든다.
플레이 스타일
궁극기가 워낙 강력하고 스킬 대부분이 공격 속도의 영향을 받는 챔피언이니, 짐작하다시피 초반은 처량하다. CC 사거리도 짧아서 갱킹이 그렇게 무섭지도 않다. 그러니 초반엔 파밍에 몰빵하면서 고유 스킬 중첩을 쌓는 데 집중하자.
가장 강력한 플랜 중 하나는 협곡의 전령을 잡아 강화된 공허 산호를 확보하는 것. 강화된 진정한 모습 상태로 라인에 나가 전령을 터뜨리고, 죽는 미니언을 공허 리모라로 바꾸기 시작하면 된다. 전령과 리모라가 합세하면 초반에 포탑 여러 개를 부수고 어마어마한 리드를 잡을 수도 있다.
벨베스는 긴 팀 파이트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리셋 잠재력이 훌륭해서 궁을 돌려가며 전투를 옮기고, 회복하면서 진정한 모습 지속 시간을 갱신할 수 있다. 하지만 진짜 강할 때는 단일 대상을 때릴 때다. 궁극기 중첩을 쌓다가 대상을 바꾸면 중첩이 초기화되기 때문. 그러니 가장 위험한 적을 골라서 그놈한테만 집중하는 게 핵심이다.
빌드
소규모 교전에서 강한 챔피언이니 키스톤은 정복자가 정답이다. 기본 공격이 빠르니 중첩도 금방 차오른다. 전설: 민첩성은 공격 속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승리는 팀 파이트에서 처치를 따낼 때마다 벨베스를 회복시켜 준다.
공격 속도 아이템도 잘 어울린다. 구인수의 겁노검과 지혜의 눈물이 대표적. 벨베스는 게임 내내 기본 공격을 퍼부을 챔피언이니 크라켄 학살자나 몰락한 왕의 검 같은 타격 효과 아이템도 발동 기회가 잦아 훌륭한 선택이다.
요약
벨베스의 핵심은 인내심이다. 약한 초반은 감수하고, 후반의 무력자로 스케일링하자. 처치를 확보하고 한 놈한테만 피해를 집중할 수만 있다면, 벨베스는 멈출 수 없는 캐리가 되어줄 것이다.
우리가 제일 기다리던 기능이다. 이제야 말할 수 있어서 솔직히 기쁘다. 클랜(Clans), 드디어 온다. 아이디어는 한 문장이면 충분하다: 당신이 이미 하고 있는 게임들이 뭔가로 쌓여야 하고, 그 쌓임은 이미 같이 플레이하는 사람들과 이뤄져야 한다. 클랜이 대체 뭔가 클랜은 영구적인 팀이다. 이름, 짧은 태그, 직접 디자인한 엠블럼, 그리고 '재정고(treasury)'라는 공유 지갑. 이게 전부다. 진짜로 그게 전부다. 잘할 필요도 없고, 특정 게임만 할 필요도 없고, 일정 짤 필요도 없다. 필요한 건 같이 게임하기 좋아하는 몇 명
솔로랭크 티어표는 승률로 챔피언을 평가한다. 우리는 173개 챔피언 전체를 실제로 번 상금 기준으로 정렬했다. 12개월간 523,950판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에서 벌어들인 $380,308.98. 1~3위는 소라카, 조이, 자르반 4세 — 그리고 ADC는 단 하나도 끼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