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치 12.17 총정리: 월즈 직전, 라이엇이 손본 것들
월즈가 코앞인데 이번 롤 패치는 딱 프로 메타 밸런싱에 몰빵했다. 플레이오프 내내 지배하던 챔피언들한테 대가를 청했고, 게임 자체를 좌우하던 아이템 하나도 같이 너프했다. 바텀 라인 내구도 패치 이후 게임이 한층 느리고 길어졌다. 팀들이 후반 스케일링을 노릴 시간이 생긴 덕에 ADC들은 전성기를 맞았고, 딜도 빗발치듯 쏟아내는 중이다. 그 중 최강의 바텀 듀오는 단연 루시안-나미였다. 루시안의 콤보에 나미의 E가 얹히면 적이 그냥 증발했으니까. 근데 이 듀오가 12.17에서 제대로 얻어맞았다. 나미의 E 이제 개별 적중이 감전 스택
Rilea2022년 9월 8일
























